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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경북도내에는 인가 대안학교가 영천 나무와중학교, 산자연중학교, 포항 한동글로벌학교, 문경 글로벌선진학교, 김천 링컨학교, 경산 대경문화예술고등학교 등 6개 학교가 있다. 일정한 평가 등을 통해 재정을 지원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대구․히로시마 오페라 교류음악회를 위해 지역을 찾은 히로시마 대표단을 맞이해 환영 간담회를 열고 양 도시의 지속적인 교류증진에 힘쓰기로 논의했다.
출자․출연 동의안은 지방재정법에 따라 출자 또는 출연을 하려면 미리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야 하는 사항으로, 최종 예산액은 앞으로 있을 제312회 경북도의회 정례회에서 예산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이 조례안은 사용예정일 6주전 수요일부터 예약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매월 1일에 예약이 몰리던 현상을 해소하고, 시설사용료 및 이용시간 등을 명시하는 등 자연휴양림 이용객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휴양림의 이용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이다.
경북도의회는 제312회 제2차 정례회 기간중 11월 7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실시하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0월 한달동안 도민들로부터 각종 의견과 제보를 받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서 '도민 제보'접수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구 지역은 시설이 노후되고 부족한 실정으로 학생과 주민편의를 증진을 위한 교육시설 개선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으며, 학생 안전을 위해 통학로 주변 환경정비 및 불법주정차 단속, 교통시설 개선 및 CCTV설치, 인근 공사현장 관리 감독 강화 등의 건의사항이 제기되었고 광명학교 등 사립 특수학교 5교의 중·장기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요청하였다.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적극적으로 기업의 지방이전 유치 활동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전한 기업의 생산 및 경영활동을 위한 인프라 투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방투자촉진보조금에 대한 국비보조 비율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경북도 보고에 따르면 경북도 에너지정책은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40% 달성을 목표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4040실현으로 신재생에너지의 보급확산, 원자력융복합 전략산업 육성, 수소 융복합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하고 있다.
경북도의회는 9월 27일 일본 국가안보와 주변국 정세 등에 대한 전망과 평가를 담고 있는 '2019년도 日방위백서'에서 또다시‘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것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즉각 폐기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1951년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서 일본이 이전에 체결한 모든 조약을 무효로 규정했음으로 1909년 청·일간에 체결한 간도협약은 국제법상 무효인 조약으로 중국이 국제법상 불법 점유한 간도지역을 한국에 즉각 반환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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