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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 도시경관사업과 관련된 2019년도 본예산 중 주요 관문시설이나 지점에 대한 사업은 약 58억원 정도가 편성되어 있는 반면, 주거지역의 생활경관 개선 사업에 대한 예산은 불법현수막 수거보상비를 포함하더라도 2억 8천만원에 그칠 만큼 대규모시설 주변에 사업이 편중되어 있다.
노동일 전 경북대 총장은 “대한민국이 현재의 정치적 대립과 대결을 뛰어 넘어 민주주의 선진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적 지혜를 잘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시정전반과 사회에 대한 시의회의 역할과 시민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의 활성화에 대해 시의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공영주차장과 주차장 확보에 대한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지적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주차장 공급을 확대하고 공유주차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청년정책의 지속적인 개발과 청년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청년전문기관의 양성과 대구시의 각종 행정위원회 내 청년위원의 비율을 전체 위원 수 대비 30%까지 늘일 것을 제안했다.
대구의 대표 하천인 팔거천과 신천에 조명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고 대구의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을 제안하며 팔거천과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연계하여 대구를 대표하는 ‘스카이 레일 경관 랜드마크’로 조성할 것을 함께 제안했다.
재개발·재건축을 둘러싸고 발생하는 원주민, 세입자, 조합 간의 분쟁을 조정하는 ‘도시분쟁 조정위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원주민과 세입자의 인권을 우선 보호하고, 관할 관청이 분쟁에 개입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보완을 촉구하였다.
대구시의원들은 수목원 내 교육관에서 장정걸 수목원 소장으로부터 마무리 단계에 있는 수목원 확장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였고, 2019년 국화전시회 준비사항도 점검했다. 이어 수목원 확장사업 현장과 열대과일원 등 현장을 살피기도 했다.
박 의원은 “지난 9월 21일 토요일 4개 단체장의 합의라는 언론보도는 합의서도 없는 공정하지도 합당하지도 못한 선언적 주장을 마치 대단한 합의를 이뤄 낸 것처럼 보도하게 한 이철우지사의 책임이 매우 엄중하다”고 지적했다.
문화복지위원들은 간송미술관을 방문하여 간송미술관의 전반적인 운영에 관해 설명을 듣고 대구간송미술관의 성공적 건립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간송미술관의 주요 소장품이 보관되어 있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방문하여 소장품의 보관상태 등을 점검했다.
이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인권 증진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생활보조비 월 100만원, 사망조의금 100만원을 지원하도록 하고, 실태조사를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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