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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조례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자부심 증진과 봉사서비스 강화를 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위한 운영계획 수립, 교육ㆍ평가, 수습 및 표식 등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본적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관광약자 지원 조례는 5년마다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부분에서 부터, 위원회 설치, 무장애관광 지원센터 지정 등 관광약자를 위한 현실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한 부분이 담겨 있으며 사무의 위탁, 협력체계, 재정지원 등 정책 전문성 강화에 대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담겨있다.
김 의원은 “지금까지 대구시에는 산, 하천 등 자연지명의 변경· 조정은 그 추진실적이 거의 없어 비상설 위원회로 운영되었고, 도로, 교량, 도시철도역 등의 인공지명의 변경·조정은 별도의 법적 근거 없이 자치행정과에서 ‘공공용물 제개정 심의위원회’로 관리·운영해 왔다.”고 말했다.
이 조례안은 경상북도 이스포츠 진흥을 위하여 도지사로 하여금 3년마다 진흥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이스포츠 진흥을 위하여 도지사가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을 명시하고, 이를 추진하는 비영리 법인·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최근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10년 동안이나 코크스 제조시설 15기에 굴뚝자동측정기(TMS)를 설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미설치하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적발된 문제를 지적하면서 경상북도의 환경오염에 대한 허술한 관리감독을 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추후 재발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책마련도 촉구했다.
감염병대책특별위원회는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큰 위기감과 불안감이 지역사회에 확산됨에 따라, 도의회 차원에서 코로나19를 비롯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020년 3월 30일자로 구성하여 활동하였으며, 금년 6월 30일자로 그 활동이 종료된다.
경상북도의회 김상조 의원(미래통합당, 구미)은 10일 경상북도의회 제316회 경상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하여, 구미국가1산업단지 조성과 산업단지를 떠나는 기업의 공장부지 고가 매각, 일반산업단지 근로자 복지시설 설치를 촉구하고, 구미·김천·칠곡을 잇는 금오산 순화도로 조성을 촉구했다.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이상홍 교수는 착수보고에서 “4차 산업혁명을 맞아 핵심 역량 중심의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 시대에 맞는 교육환경 및 공간의 변화를 모색할 때.”라고 하며, “경상북도만의 특색있는 미래형 교육시설 모델을 개발하고, 교육 혁신 공간조성 및 수준 높은 경북형 교육정책을 발굴하겠다.”고 했다.
청송군의회(의장 권태준)가 지난 26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농작물재해보험 개선에 관한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올해 냉해 등 재해로 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농작물재해보험의 보상률은 낮아져 제 역할을 하지 못 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감염병의 최일선에서 감염병의 원인과 전파경로를 추적하고 통제·관리하는 역학조사관의 역량에 따라 국민의 생사가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면서 역학조사관의 확충과 역학조사 직렬의 신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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