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현지확인에 나선 건설소방위원들은 김천소방서 율곡동 119안전센터 신축 현장과 구미소방서 이전 신축부지 현장을 방문해 신축사업 현황과 진척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위원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생하고 있는 교사 및 교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애로사항 및 문제점 등 특수학교의 운영현황을 파악하여 실효성 있는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특히 “좀 더 구체적이고,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교육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주요내용으로 지역아동센터 지원 및 이용대상, 센터 지원계획의 수립, 자문위원회 설치 및 구성, 지역아동센터 운영에 대한 지도·감독, 센터 종사자 및 사업에 관한 용어 등을 규정하였다.
주요내용으로 독도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독도교육 강화 계획수립, 효율적인 계획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독도교육 주간 지정, 독도교육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았다.
주요내용으로 도민안전보험의 목적, 보험가입대상, 보험료 등 보험 사업에 필요한 보조금 교부, 보험기관과의 보험계약 체결 등을 규정하였다.
자치행정국 소관 출연 동의안 및 2021년도 정기분 경상북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심사에서 장경식 의원(포항)은 소방헬기 교체로 인해 울릉도와 독도까지 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시의 적절하게 대처하여 안전한 경북만들기를 위해 큰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김성태 의원은 “대형공사를 일괄입찰(턴키)로 통합하여 발주하는 것은 전기 및 정보통신공사기업의 입찰참여 기회 박탈로 이어져,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저하를 초래하고, 실제 시공은 저가로 하도급을 주어 부실시공, 경영악화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를 개선 할 방안을 건의했다.
8일 민주당 대구시당에 따르면 지난 5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논란을 일으킨 이 시의원을 제명 처분했다. 대구시당 측은 이날 오후 중앙당에서 심판결정문을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이 시의원은 심판결정문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윤리심판원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당에서 제명되더라도 공직선거법 제192조 4항에 따라 의원직은 유지할 수 있다.
경북도 지역공항이용 항공운송사업자 재정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북도 도민안전보험 지원 조례안, 경북도 재해구호기금 운영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주거안정과 도민안전 확보를 위한 조례제정에 전력을 다했다.
농수산위원회는 11월 9일부터 시작되는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정 주요시책 전반에 관한 추진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시책운영의 불합리한 점은 개선·보완토록 하고 정책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우수 수범사례는 도내에 홍보하며, 도정의 생산성 제고를 통한 도민의 복리를 증진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실시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