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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 새마을운동 사업 재정비 및 포상 관련,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방안,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남부권 식품산업단지 청도 유치, 청도소싸움경기장 지원 대책, 미집행 교육예산을 활용한 경북 유치원·초·중·고에 전열교환 환기장치 전면 설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질의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개선,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코로나19 교육 및 대입수능 방역안전관리 대책 등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안동의 새로운 콘텐츠로 안동역사부지가 잘 활용된다면 자칫 역의 이전으로,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원도심 상권 축소를 방지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나서서 안동역사부지를 새로운 문화관광 핵심플랫폼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먼저 도의회 회의운영에 있어서는 더 강화된 방역기준을 단계별로 적용하며 청사내 코로나 유입차단을 위해서 더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하고 연말연시 주요행사에 대해서도 축소와 연기를 할 방침이다.
박 위원장은 고령에 도립 대가야현악박물관·대가야 대종·종각 건립과 국제 현 페스티벌 확대 개최 및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바탕으로 한 대가야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고령을 세계적인 역사 음악도시로 육성할 것을 도정질문을 통해 도지사에게 직접 제안하는 등 고령의 지역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심사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11조 4,899억원으로 기정예산 10조 9,600억원보다 5,299억원이 증가되었으며, 11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번 예산안의 총 규모는 전년대비 △3.7%인 1,704억원이 감소한 4조 4,057억원으로 무상교육, 학생 안전․건강, 온라인 교육 등 미래교육 환경 구축 사업, 학교교육여건개선 시설비 등 전반적인 교육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과 예산 낭비 요인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건의안은 전용처리시설에 인도하지 않고 원자력발전소 등에 저장하는 ‘사용 후 핵연료’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단은 고우현 의장의 촉구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원안 채택했다.
이재도의원은 “포항시 오천읍 주민들은 지난 20여년간 SRF열병합발전소와 2곳의 매립장까지, 반경 2km내에 세 곳의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을 머리에 이고 살아 왔으며, 최근 매립시설 포화상태에 이르자 포항철강공단 내 업체들의 경영여건 악화를 명분으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무시한 채 무리하게 산업폐기물 매립시설의 증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전부개정조례안은 문화예술 진흥 및 활성화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명시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해 문화예술진흥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였으며 문화예술진흥법에 따라 공공건물에 문화시설 설치를 권장하고, 문화시설 이용현황조사 및 연구용역 추진근거도 명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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