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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지역이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지역이해교육 활성화 지원계획을 3년마다 수립토록 하였으며, 체험활동, 동아리, 교사 연수 및 연구회 지원 등의 사업, 각급 학교 실정에 맞는 지역이해교육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경북도 및 시․군, 문화원 등 관련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 학생 불균형 체형 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주요 골자를 살펴보면 불균형 체형 예방교육 지원계획 매년 수립․시행, 불균형 체형 예방교육 연수 실시 및 프로그램 행정적·재정적 지원, 불균형 체형 예방교육의 효율적 시행 위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불균형 체형 예방교육에 공헌한 기관 및 단체 등에 대한 포상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에는 경북도교육감이 학생 통학 지원을 위한 학교 통학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하고, 도내 각급 학교별 특성과 통학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예산의 범위에서 통학차량을 제공하거나 통학에 드는 교통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학생, 학부모, 통학차량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통학지원을 위해 경북도 및 시군, 관계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 이 의원은 “지방의회의 오랜 염원이던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32년이라는 긴 논의 끝에 지난 연말 개정됐다.”면서, “도민이 주인이 되는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2015년부터 BEST 도의원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연말에 조례발의·출석상황·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을 평가해 BEST 도의원을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다.
국토부가 남부내륙고속철도를 가야산국립공원을 우회하는 노선으로 수정 추진함으로써, 고령군 덕곡면 백리·노리·옥계리 등의 고령 지역이 철도노선에 편입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고령군 덕곡면 주민들의 생존권 위협과 동시에 해당 지역의 대가야 역사·문화재의 훼손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월 26일 본회의에서 ‘2021년도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고, 이어서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별로 소관 부서별 업무보고와 민생조례안 등 안건 심사에 돌입한다.
예천군의회 김은수 의장의 지명을 받은 도기욱 부의장은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는 지방정부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변혁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자치분권 2.0시대의 새로운 경북발전을 위해 소처럼 우직하게 한 걸음 한 걸음씩 쉬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고우현 의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겨운 상황에서 AI까지 발생하여 도민들의 어려움이 심각하다.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운날씨지만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며 근무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경북도의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회 연설이라는 자리를 통해 교묘하고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한 데 대해 과대망상의 영토 침탈 야욕을 계속해서 노골화하고 있다고 강력 비판하며 우리 땅 독도는 유구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민족정기를 간직한 소중한 유산이자, 부정할 수 없는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우리 국민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드나들 수 있는 삶의 터전이자 민족자존의 상징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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