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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현 의장은“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다.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여 1회용품과 각종 쓰레기들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고 일회용품을 거부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탄소중립과 탈플라스틱으로 가는 길에 경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희수 부의장은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어린아이들의 안전이 최우선되는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면서 “경북도민 모두가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한 교통 환경 마련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는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고등학교 사회과 교과서가 3월 30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검정을 통과한 것과 관련하여, 파렴치한 역사왜곡을 반복하는 일본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날 토론을 통해 김대일 의원은 업무가 중복되어 비효율이 발생하는 출자출연기관의 유사업무를 통합하는 등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으며, 김진욱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이 경북의 수탁업무에 치우쳐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다면서,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을 부탁했고 최병준 의원은 출자출연기관이 이윤창출과 공공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도록 면밀한 검토를 통한 혁신방안이 도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는 ‘인사권 독립TF’와 ‘의회 운영지원TF’ 등 두 개 팀으로 구성된 인사권 독립 실무준비단을 발족하여, 관련 조례와 규칙을 제․개정 하는 등 지방자치법 개정에 차질없이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조현일 의원은 ‘일회용품사용은 거절하고!, 친환경제품 사용은 늘리고! 를 약속했다.
최영애 위원장은 연두 지역 순회방문 중으로 지난 2월에는 제주, 3월초에는 부산을 거쳐 세 번째 지역으로 경북도를 방문하였으며, 박찬운 상임위원 등 인권위 관계자와도 함께 자리하여 인권보장 및 증진방안 관련 사항을 논의하였다.
전국 17개 시도의회 의장은 고우현 경북도의회 의장이 제안한 ‘4차 재난지원금 농어업분야 지원 확대 촉구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18일 개최된 2021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고우현 의장은 “농어업은 농어업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식량주권이라는 생존권 문제와 직결되는 사안으로, 코로나19 감염병의 세계적 확산은 국경폐쇄와 이동제한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으면서 식량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감했다"며, “국가차원에서 농어업의 기반조성과 농어업인의 생계안정을 위하여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농어업인을 반드시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방역당국은 황 의원 가족과 시의원 30명, 시의회 사무처 직원 13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황 의원이 코로나19 증상을 보인 지난 17일 전후해 접촉한 사람들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임시회 개회에 참석한 권영진 시장과 행정·경제부시장 등 대구시 간부 13명도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 날 임시총회에서는 6건의 연구단체에서 제출한 연구과제와 건설소방위원회, 농어촌 청년희망 특별위원회에서 제출된 2건의 연구과제를 포함 총 8건의 연구과제가 제출되었으며, 이에 대해 정책연구위원회 위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각 연구단체 대표로부터 연구과제에 대한 설명 및 질의와 함께 심도있는 논의과정을 거쳐 8건에 대한 연구과제를 원안가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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