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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정 안정화 대책과 관련하여 완전한 지방자치를 앞당기기 위해서는 건전한 재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강조했으며 지역혁신 플랫폼 구축과 관련하여 경북은 뒤쳐진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조례안의 내용은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증진계획 수립 및 시행, 정신건강 실태조사, 상담‧검사‧진료비용 지원, 정신건강 증진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의료원 등과 협력체계 구축 등을 규정한 것으로 향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증진 방안 법제화를 통한 트라우마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의회 원내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어제(3월3일)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구고검과 지검의 검사장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대구를 방문했다. 일부 지지자들의 화환공세나 응원 피켓은 탓할 수 없다. 누구를 좋아하거나 싫어할 자유는 보장되어 있다.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5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도정질문,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각종 민생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25개 의 민생관련 안건을 소관 상임위별로 심도있게 심사한다.
일본의 ‘죽도의 날’ 행사 강행은 우리 땅 독도를 러․일 전쟁 중 강제로 편입한 일본제국주의와 다름없으며 제국주의 전쟁으로 빼앗은 땅에 대한 영유권 주장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위배된다며 ‘죽도의 날’ 조례를 즉각 폐기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고우현 의장은 안동시 임동면 지휘본부를 방문하여 격려했으며,도기욱 부의장과 안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예천군 감천면 진화현장에서, 황병직 문화환경위원장은 영주시 장수면 산불현장에서 시군 공무원과 밤을 지새우며 피해주민 지원활동과 진화활동을 돕고 있다.
위원회는 인사검증 경과보고서에서 “후보자는 정부 산하 공기업에서 장기간 근무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관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경북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거복지와 공익부분 등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경북발전을 위해 국가공기업과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등 가교역할도 충실히 이행하도록 주문했다.”고 밝히며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계획 수립 및 시행, 소방공무원 정신건강 실태조사 실시, 정신건강 상담·검사·진료비용 지원 등 정신건강증진사업 추진, 정신건강증진시설,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의료원 등과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남영숙 의원은“우선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방자치법 개정이 32년 만에 이루어진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하지만 법 개정은 지방자치제도의 완전한 정착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것일 뿐 아직 갈 길이 멀다.”며“마라톤을 뛰는 마음가짐으로 신발끈을 조여매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방정부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방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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