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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문에는 장래 항공수요를 고려하여 중・장거리 운항이 가능한 3,500m 이상의 활주로 건설 그리고 경제·물류공항 기능을 수행할 26만톤의 물류터미널과 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 확충 등을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전국 17개 시도지사들은 21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제47차 대한민국시도지사 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장들은 중앙지방협력회의 법 제정 등 지방자치법과 관련한 대응과 정부의 지방 이양 사업 발굴, 자치경찰제 전국 실시에 대비한 개선과제 발굴, 2단계 재정 분권 추진 등의 대해 의견을 모았다.
정부에 전달하는 건의문에서는 SOC 조기 건설을 통한 인적 물적 교류 확대를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김천~전주철도’건설을 반영하고,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무주~전주 구간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했다.
제출된 연구과제에 대해 정책연구위원회 위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의 필요성 및 타당성과 연구용역비 적정성, 연구결과의 지역현안 활용가능성 등 다각적인 심사기준과 함께 각 연구단체 대표로부터 연구과제에 대한 설명 및 질의를 통해 3건의 연구과제를 원안가결 하였다.
이번 연구용역은 울릉도에 대한 관광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경북의 대표관광지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지원제도를 마련하고자 경북대학교 허등용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3월 10일 시작하여 6월 7일 완료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 4일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안가결’ 했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11조 2,063억원으로 기정예산 10조 6,548억원보다 5,515억원이 증액되었으며,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4조 6,346억원으로 기정예산 4조 4,057억원보다 2,289억원이 증액되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재도 의원(더불어민주당, 포항)은 포항영일만항의 항로 네트워크 확충과 국제 여객 선사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도를 담은 '경상북도 포항영일만항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원자력 시설의 안전 관리를 위한 도지사의 책무와 원자력안전 종합계획의 수립, 원자력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한 조사 및 검증, 방사능재난 시 주민 보호조치 등을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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