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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용역은 경북의 청년인구 유출을 억제하고 청년 유입과 정주를 위한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허브센터 기화서 교수가 연구책임을 맡아 지난 4월 연구를 시작하여 8월중 완료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개회식, 지난 30년간 풀뿌리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경북도의회가 걸어온 홍보영상 상영, 역대 의장 및 의정 유공자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행사 이후에는 참석한 역대 의장들과 현직 의원들이 함께 의정홍보역사관을 둘러보며, 경북도의회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는 만큼 도의회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여러 조언들도 아끼지 않았다.
김세나 연구위원은 보고회에서 해외사례를 바탕으로 해양수산업 스마트화에 필요한 인력양성 방향과 정규과정 및 평생교육을 통한 인재양성 지원방안을 제시했고 환동해 스마트 수산기자재 특화산업단지 조성 기본 계획 및 경상북도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사업과의 연계 필요성도 강조했다.
2020년 7월에 출범한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지향하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견제와 감시를 통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했다는 평가다.
토론자들은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면서, 통학지원을 단순히 통학거리만을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통학로의 안전 등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통학지원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기보 경상북도의회 의원(김천, 국민의힘)은 2일 김천의료원이 주관한 ‘2021년 김천의료원 발전위원회 정례회’에서 주차공간 확보, 급여 수준 현실화 등 ‘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 환경 마련’에 대한 공로로 정용구 김천의료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허등용 교수는 보고회에서 울릉도의 증가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보전기여금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관광자원의 지속개발을 위한 정책을 수립·시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기보 경상북도의회 의원(김천, 국민의힘)은 지난 30일 김천 감문면 문무 저수지, 감천면 못골소류지, 어모면 오파지, 교동 직지천 등지에 어린메기 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메기는 지난 4월 어미메기로부터 자연산란 및 인공채란으로 약 3개월간 사육하여 전장 7∼9㎝ 크기의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어린메기다.
나기보 의원은 11대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역임하며 경북도와 교육청의 약 15조원에 달하는 예산 심의를 수행했고,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저소득층 재난긴급생활지원비 지원근거 마련하는 등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적극적 정책심의와 고령자의 복지 증진 도모에 기여한 바가 크기에 이번 상의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의원은 경상북도 19개 소멸위기 지역 중 시단위에서 상주시가 1위라고 지적하며, “특히 청년층이 떠나가고 있다는 사실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므로 지역을 떠나는 청년층을 붙잡고 다시 모을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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