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포럼의 주제로 이상준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뉴 노멀시대 환동해권의 의의’에 대해 발표하면서 환동해권의 개념 및 잠재력과 지속가능한 환동해권을 위한 협력의 지향점을 시사했고, 오익근 계명대학교 관광경영학 명예교수는 ‘동해안 및 인근 내륙권 관광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지자체간의 지역 공동상품개발 및 홍보로 권역관광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박태춘 의원은 조례의 시행을 통해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영농지원으로 고령화된 농촌의 일손을 돕고, 병해충의 예찰과 적기방제를 통해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도내 각급 학교의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을 위해 4차 산업 미래교육 진흥 기본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활용, 4차 산업 미래교육 지원센터의 지정‧운영, 교직원 연수의 내용을 담고 있다.
경북도의회 박태춘 의원은 지난 6일 경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도청신도시 중학교 문제, 이대로 좋은가?’ 라는 주제로 도청신도시 중학교 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2019년 코로나 발발 후 현재까지 21만 여건의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을 격려하고, 변이바이러스에 대한 신속한 확인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조기 차단에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김 의원은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15년간 약 225조원을 투입했으나 출생보다 사망자가 더 많은 ‘데드크로스’가 이미 현실화 되었고, 이는 정부가 저출산 문제를 단순히 인구통계학적으로만 파악하고, 지방쇠퇴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를 간과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개정 조례안에서는 임대주택 건설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추가 건설하는 면적의 절반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건설하도록 그 비율을 규정했다. 그 밖에도 신축 아파트단지의 품질점검 중 개별세대 전유부분 점검을 위한 표본 세대의 선정방식을 점검단의 현장 임의선정에서 사용검사권자가 직접 선정해 점검단에 통보하도록 개선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김하수의원은‘지방정부, 인권을 품다’라는 주제로 인권행정 추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간부공무원의 인권의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도민의 의견에 부응하여 인권특강에서 인권의 개념, 역사, 유형별 사례 등에 대해 꼼꼼하게 강의를 진행했다.
대구시 추경예산은 기정액 9조 6,522억원에서 4,155억원이 증액(4.3%)된 10조 677억원이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예산에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제3차 경제방역대책’에 소요될 예산과 구미 해평취수장 공동활용에 따른 상생발전 지원금 100억원 등을 반영했다. 관심을 끄는 구미 상생발전 지원금 100억원이 포함된 추경예산안은 15일 오전에 경제환경위원회 예비 심사가 예정되어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