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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용대 의원은 지역의 SOC사업 전략수립 시 사전에 국가균형발전프로젝트와의 연계성을 면밀히 검토 후 추진할 것과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농산어촌 청년농부 등을 공채하는 평생직업보장제 도입을 제안했다.
경상북도의회의 2021년도 회기를 마무리하는 제2차 정례회가 11월 8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정례회는 도정질문을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예산안 심의,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며 44일간의 일정으로 12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계획 매년 수립 및 시행 △ 심리적 위기학생 실태조사 실시 △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사업 실시 △ 심리치유 업무 관련 교직원의 비밀누설 금지 △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예일메디텍고등학교는 고령화, 저출생의 영향으로 의료 복지분야의 고용증가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는 보건·의료·바이오 융합 등 직업세계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에 특성화고로 전환한 학교이다.
영덕군의 하병두 협의회장은 “정부가 공인한 국제회의도시 경주는 2012년 APEC 교육장관회의, 2015년 세계물포럼, 2016년 월드그린 에너지포럼, 2017년 세계유산 도시기구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며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운영능력은 이미 세계로부터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012년 ‘경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에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특강을 비롯한 2021년 2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토론회’ 좌장을 맡으며 활발한 정책토론을 이끌었으며, 2021년 8월에는 사회복지사의 변화된 복지환경에 맞춰 조례 개정을 발의하는 등 사회복지사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이 28일 울산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2021년 제6차 임시회에서 제17대 후반기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에 9월 정기회에서 선출된 김인호(서울시의회 의장) 회장과 함께 1년간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이번 예결특위 현지확인은 2022년도 당초예산 심사를 앞두고 도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안사업의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주민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서 19일에는 구미·성주 지역을, 21일에는 영천·경산 지역을 방문하여 현지의정 활동을 펼쳤다.
농어업인 대표 간담회에서는 농업인 기초교육, 농업 인력수급, 칡소 조사료, 특산품 저장시설 및 택배비, 어선감척, 어선장비 보조금 한도 상향, 오징어 수매 등 울릉군 농어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도의원 및 도 집행기관에 전달됐다.
거점단지 조성을 통해 항만 활성화와 고용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러시아 등 북방국가와의 교역에 교두보 역할을 기대하고 있는 포항영일만항은 ‘국제여객터미널 축조 사업’을 통해 국제ㆍ연안 여객 및 크루즈 전용부두 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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