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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북 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방역물품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정 의원은 심사단으로부터 농수산위원으로서 내년부터 시행될 경상북도 농어민수당 조례제정과 지급 추진에 발 벗고 나선 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동시설의 하천 점용료 80%를 감면하는 『경상북도 하천점용료 및 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제정하는 등 그동안의 도민복리 증진 의정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심사한 예산안의 규모는 경북도가 11조 2,52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0조 6,548억원보다 5,979억원 증가했으며, 이 중 일반회계는 9조 7,574억원으로 전년도보다 4,254억원, 특별회계는 1조 4,953억원으로 1,725억원이 증가했고, 경북도교육청은 5조 1,162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4,057억원보다 7,105억원이 증가했다.
이날 토론회를 개최한 배진석 의원은 "우리나라는 UN아동권리협약 가입국으로서 양질의 주거환경 등 아동이 누려야 할 권리에 대하여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야할 책무가 있다"며, "취약계층아동의 주거빈곤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정책적·실천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대변인실, 미래전략기획단, 청년정책관 등 11개 실국 도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갔다.
이번에 심사하는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경북도가 11조 2,527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10조 6,548억원보다 5,979억원 증가했으며, 경상북도교육청은 5조 1,162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4조 4,057억원보다 7,105억원이 증가했다.
이번 조례안은 치유농업센터의 업무와 기능, 설치 위치 등을 규정하고 치유농업사의 배치, 운영경비 지원, 그밖에 원활한 센터 운영을 위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
예산안 심사에서 농수산 위원들은 농어민수당을 제외하면 예산이 많이 줄었다며 농어민 보호를 위해 예산증액을 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등 삭감 위주의 예년 예산심사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농수산위원들은 농어민의 어려움을 대변하며 추진 중인 사업의 내실화 주문, 성과부족 질타 및 꼭 필요한 예산 확대목소리로 심사장을 가득 채웠다.
건설소방위원회 위원들은 건설도시국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전년도와 비교해 국비 지원이 줄어든 사유에 대해 질의하고 향후 신규 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에 더 노력해 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으며 국비 지원을 통한 SOC 확충을 당부하는 한편, 지금부터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코로나19 극복 민생지원, 고용위기 해소를 위한 지역일자리 확대, 미래형 경제구조 대전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지역경기 활성화와 코로나19 극복 교육결손 지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학생안전 강화 등 미래 교육환경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편성되었으며, 예결위의 종합심사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12월 13일 제3차 본회의에 상정되어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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