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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조례안에는 매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계획을 수립토록 하고, 지역건설산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당초 60퍼센트 이상에서 70퍼센트 이상으로 상향하도록 했다.
금번 개정조례안에는 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거나, 규모 5.0 미만의 지진으로 인명 또는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사회적·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경우 지진재해원인조사단을 구성·운영하도록 개정했다. 또한, 지진재해원인조사단의 전문가 인력풀 구성 기준 및 지진재해 원인조사 보고서 서식 등을 개정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바이오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고, 매년 종합계획에 따른 시행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바이오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공유기반시설 조성, 공동 연구개발 촉진, 전문 인력 양성 등에 관한 사항, 바이오 기업 연구개발 지원 등 바이오산업 육성 지원에 관한 사항,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의 유치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다.
국내 산불 사상 진화에 역대 최장기간이 소요된 울진산불 피해현황과 복구대책을 환경산림자원국으로부터 보고 받고 산림분야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주문했다.
최근 급격한 스마트 기기의 확산 등으로 인해 ‘노인 디지털 소외’ 문제가 심화되고 있어, 이에 해당 조례는 경북도내 노인 인구를 위한 실질적인 디지털 교육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노인 디지털 소외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제329회 제1차 건설소방위원회에서 심의한 조례안은 김대일 의원이 발의한 “경북도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김시환 부위원장이 발의한 “경북도 지진재해원인조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영선 의원이 발의한 “경북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박승직 의원이 발의한 “경북도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다.
교육위원회는 인구유입에 따른 학교교육여건개선을 위한 학교신증축, 직원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관사신축과 영덕시장화재로 인한 임시장터로 사용되고 있는 영덕도서관부지 변경 안 등이 관리계획안 심사에서 학교 신증축시 학생수요를 정확히 예측하여 향후에는 추가로 증축되지 않도록 계획에 더욱 정확성을 기하고 각종 안전사고 및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사업추진에 있어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계획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 날 회의에서 심사한 조례안은 박차양 의원이 대표발의한‘경북도 반려동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칠구 의원이 발의한‘경북도 스마트해양수산업 육성 조례안’, 남용대 의원이 발의한‘경북도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으로 모두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원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로 인정되어 원안 의결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한 경북도 도세 감면 동의안’과 ‘경북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릇한 9개 조례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경북도개발공사로부터 ‘칠곡 중리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현황 및 공사채 발행계획’을 보고받았다.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상조 의원은 그동안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역임하면서 △「경상북도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경상북도 청렴도 향상 조례」, △「경상북도 식품·공중위생 육성 및 지원 조례」를 발의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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