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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 수행기관인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7개 시·도의 입법정책기구의 업무 및 기능, 조직, 인력 등에 대해 비교 분석 후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간보고 후 우수운영사례 분석, 외부전문가 자문 등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 6월 중 최종 보고회로 점검을 마무리한 후 연구성과물이 확정될 예정이다.
고우현 의장은“270만 도민과 함께 독도에 대한 엉터리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정부의 계속되는 독도 억지 주장은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구축을 외면하는 행위로 앞으로도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의회 남용대 의원(울진, 국민의힘)이 해양치유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대표발의 한「경상북도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해양치유산업육성자문위원회 설치를 위해 주요 내용을 일부개정 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포스트코로나특별위원회는 새로운 변이에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적극적인 예방접종 독려를 강조했고, 코로나19 환자의 검사-진단-격리‧치료라는 의료대응 체계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지 점검하는 한편, 위중증 및 특수환자 집중관리를 위한 전담병원 및 병상확보 현황을 점검했다.
조례의 주요내용은 예산정책자문위원회의 기능, 위원의 구성, 임기 사항, 회의 및 자문, 예산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연구책임을 맡은 안동대 김현기 교수는 중간보고회에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생활전반에서 플랫폼앱을 활용하는 경제활동이 증가하고 있고 이를 이용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수수료 부담이 증가하고 있어 도민들의 부담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군별 공공플랫폼앱의 비용부담과 이용정도 등을 파악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공공플랫폼앱 개발과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도의회는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정세가 불안한 가운데 국제사회에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관계 개선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일본이 자국 중심의 편향된 시각에 따라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여 교과서에 기술한 것에 대해 엄중히 경고했다.
경북도의회는 산불발생 당시 매일 20여 명을 진화작업에 동원하여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했고, 이번 성금모금에서도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성금모금에 참여하여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뜻을 모았다.
결산검사위원은 총 10명으로 박용선, 김대일, 권광택 도의원 3명과 재정․회계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경북도 및 교육청 전직공무원 3명이 위촉됐으며, 결산검사 대표위원에는 박용선 의원, 간사에는 권광택 의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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