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회는 7일 제223회 임시회를 열고 7대 전반기 의장에 이강석(52·재선) 군의원을, 부의장에 손달희(52·초선) 군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이 의장은 "군민의 의견을 성실히 수렴해 집행부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의회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의회는 지난 5대 군의회에서 초선인 권오섭 전 의원이 의장이 되면서 '다선 우선' 원칙이 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