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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
대한민국 전역의 저명 교수들이 수도권 집중 현상을 막고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정책 파트너로 나섰다.
이철우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전국 각 지역과 분야를 망라한 50여 명의 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자문단은 단순히 지역 학계에 국한되지 않고 고려대, 서울대, 전북대, 강원대, 제주대 등 전국 주요 거점 대학의 석학들이 대거 포함되어 ‘지방시대’가 경북만의 과제가 아닌 대한민국 전체의 시대적 소명임을 분명히 했다.
■ “이철우의 행정통합·지방시대 정책, 국가 균형발전의 유일한 해법”
자문단에 참여한 교수들은 이철우 후보가 일관되게 추진해 온 ▲대구·경북 행정통합 ▲지방소멸 대응 ▲대한민국 판을 바꾸는 지방시대 정책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한 이 후보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했다.
정책자문단장으로는 이두희 전 한국경영학회장(고려대), 김인현 해상법 전문가(고려대), 이상직 교수(호서대), 김선완 교수(경북외대), 전정기 전 상경대학장(영남대), 신진교 전 경영대학장(계명대), 박영근 전 한국산업경영학회장(창원대) 등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임청택 전 중부대 총장이 고문을 맡아 정책의 무게감을 더했다.
■ 이철우 후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정책 완성도 높일 것”
이철우 예비후보는 “전국의 저명한 교수님들이 뜻을 모아주신 것은 수도권 집중이라는 국가적 병폐를 고치고 지방의 힘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며, “자문단이 제안하는 혁신적인 정책들을 바탕으로 행정통합을 완수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지방시대’의 표준 모델을 경북에서 반드시 증명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책자문단은 향후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통해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점검하고, 당선 직후 도정에 즉각 반영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작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