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화랑마을, APEC 정상회의 대비 환경·시설 정비 실시
  • 월 1회 환경정비·계절꽃 식재 등 재방문율 제고 목표
  • 경주시 화랑마을이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시설 정비에 나선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 화랑마을이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시설 정비에 나선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 화랑마을이 ‘202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기적인 환경·시설 정비에 나선다. 

    이번 정비는 오는 10월까지 월 1회, 하반기에는 주 1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화랑마을 내 계절꽃 식재 △환경 정비 △시설 정비 등 세 가지 주요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화랑마을 곳곳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포토존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환경정비의 날’을 지정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정비 활동을 통해 화랑전시관, 육부촌, 호국야영장 주변 및 주요 도로 등을 집중 정비한다.

    아울러, 시설 정비를 통해 노후 시설 점검과 안내판 교체, 조경지 잡초 제거 등의 유지·보수 작업을 정기적으로 시행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화랑마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희정 화랑마을 촌장은 “APEC 클린데이를 시작으로 다시 찾고 싶은 화랑마을을 조성하고, APEC 정상회의 기간 방문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5-02-21 08:37]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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