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우 지사, 행안위 경북도 국정감사서 증인선서

  • 행안위_국정감사(증인선서)/경북도 제공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북도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17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실시하고 있다.2018년 이후 4년 만에 열렸다. 

    이번 국정 감사는 행정안전위원회 감사2반이 진행했으며, 국민의힘 이만희(영천) 반장을 포함한 11명의 감사 위원이 참석했다.
     
    국민의힘은 이만희·정우택·김용판·조은희 의원이, 민주당은 김교흥·이성만·임호선·조응천·이형석·최기상 의원이, 기본소득당은 용혜인 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국감의 최대 쟁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화물터미널 입지 선정 문제, 석포제련소 문제 등이 될 전망이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 국감을 받는다.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결과 등에 대한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교육청도 이날 경북대학교에서 대구시교육청 등과 함께 교육위원회 감사 2반으로부터 국감을 받는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정감사가 끝나면 (석포제련소 이전을 위한) TF를 만들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등을 중앙정부와 국회에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4-10-17 11:05]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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