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사의 표명
  • 민선8기 1년 7개월 재임 동안 지역현안 해결에 힘을 쏟아
  •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 이달희 경제부지사가 27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 부지사는 민선7기 경북도 정무실장을 역임한데 이어, 2022년 7월 1일, 민선8기 경제부지사로 취임하면서 경북과의 인연을 이어갔다. 취임식 대신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하고, 1년 7개월의 재임기간 동안 민생경제 회복에 온 힘을 쏟았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재임기간 중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현장을 직접 발로 누비며 현안해결에 앞장서 왔다.”면서 “경북 경제와 산업이 재도약의 기회를 맞이하는데 크게 기여하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임 이후에도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글쓴날 : [24-02-28 17:19]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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