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소방본부, 배울수록 안전해지는 소방안전교육 확대
  • 21개 소방서 심폐소생술 상설교육 진행
  • 소방안전교육/사진=경북도 제공

    경북소방본부는 도민 안전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확대·운영한다. 

    경북소방본부는 코로나19 시기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진행했으며, 작년 한 해 동안 3,926회 24만8천608명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는 전체 도민의 약 10%인 26만 명 이상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방안전교육은 화재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응급처치법 등으로 도내 소방서에 설치된 21개 상설교육장, 119이동안전체험차량에서 도민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소방안전교육 주요 사항은 연령대별로 세분화된 교육방식, 메타버스 활용 비대면 체험교육 병행, 소방서 안전교육 확대 등이다.

    아울러 민관 협업,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등 거점시설과 연계해서도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은 “소방안전교육은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타인까지 구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글쓴날 : [23-02-06 16:42]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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