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청송농협, 농협 최고 권위 “총화상” 수상
  • 조용국 조합장, “고객봉사와 조합원 실익증대에 최선 다할 터”
  • 남청송농협이 지난 11일 농협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하였다./사진=남청송농협 제공
    남청송농협이 지난 11일 농협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하였다./사진=남청송농협 제공

    남청송농협(조합장 조용국)이 지난 11일 농협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하였다.

    농협 총화상은 전국 농·축협 및 계열사를 대상으로 친절봉사, 인화단결, 대외농정 및 사회공헌활동, 사업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그 중 최우수 사무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농협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이다.

    전국의 1,116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올해 시상식에서는 중앙회 등 10개소와 농·축협 16개소가 총화상을 수상했다.

    남청송농협은 사과판매 라이브쇼핑 운영 및 농산물 판로확대 및 사과 공선회 운영부분, 영농작업대행 사업을 통한 농촌일손경감, 농작물재해보험사업, 임직원 상호간 인화단결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조용국 조합장은 “임기 중에 총화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고, 이번 수상은 조합원 및 임직원들이 최선을 다해준 노력의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조합원 및 고객에 봉사하며 조합원 실익증대에 최선을 다하여 지속 성장 가능한 농협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 글쓴날 : [22-08-16 17:42]
    • 김효진 기자[jinapre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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