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선 후보 “장애인 이동권이 보장되도록 노력하겠다”
  • 이인선 수성구을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가 17일 중앙파출소 앞에서 장애체험행사에서 휠체어를 타고 이동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이 후보측 제공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장애인분들을 만나기가 힘들다. 그만큼 장애인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이인선 수성구을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는 17일 중앙파출소 앞에서 (사)밝은 내일 IL 종합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6.1지방선거 대구시장·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장애체험행사에서 휠체어를 타고 이동체험을 했다. 

    이인선 후보는“왜 장애인들이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시위를 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했다. 또한,“‘헌법 제 34조 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에서처럼 국가는 사회보장 및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할 의무를 가진다”라며 “이러한 장애인들의 이동권과 관련한 권리 요구가 당연하다.

    또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해결책 및 장애인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4년 전에도 권영진 자유한국당 후보를 비롯해 임대윤 민주당 후보, 김형기 바른미래당 후보가 20분 남짓 전동 휠체어 체험 시간을 갖고 장애 인식 개선과 대책 마련 필요성을 공감했다.



  • 글쓴날 : [22-05-17 21:35]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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