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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융합대경연합회 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사진=경북도 제공> |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는 27일 도청에서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2013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연합회는 다른 업종간의 경영기법과 기술정보를 공유해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993년 자발적으로 결성된 기업인 단체로 현재 31개 단위융합회에 1238개사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강환수 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 지역민을 위로하고 피해복구에 보탬이 되고자 1200여 회원의 정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기쁜 일, 어려운 일에 함께하는 단체로서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어려운 여건에도 산불 피해복구에 동참해 주신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각지에서 답지한 정성을 모아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