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아메카닉스, 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 경북 프라이드기업, 울진 산불 피해민 돕기 위해 2000만원 성금 기부
  • 세아메카닉스 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사진=경북도 제공>

    조창현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는 1일 경북도청에서울진 산불 피해복구 성금 2000만원을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세아메카닉스는 전기차배터리부품 등 금속압형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20년 경북PRIDE기업 및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지난 3월 24일에는 IPO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했고, 올해 만해도 벌써 두 번째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조창현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울진 피해민들에게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것으로 안다”며 “피해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아 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세아메카닉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산불피해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글쓴날 : [22-04-01 15:29]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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