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농연 중앙연합회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 이학구 한농연 중앙연합회장, 울진피해 회원에게 2600만원 전달
  • 한농연 중앙연합회 울진 산불피해 복구 성금 전달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30일 한국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이학구 회장이 경주에서 열린 한농연경북연합회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울진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2600만원의 복구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은 울진군 지역 대규모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피해민들의 빠른 복구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학구 한농연 중앙연합회장은 “산불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전한다”며 “빠른 시일 내 복구를 완료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어려운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신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2-03-30 15:40]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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