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메타버스로 재도약하라
  • 30일 2022 경북 디지털 포럼 개최 예정
  • 2022 경북 디지털 포럼 <사진=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30일 오후 2시부터 도청 화백당에서 2022 경북 디지털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시대에 경상북도의 디지털 미래상과 그 구현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디지털포럼은‘경북도의 미래, 메타버스 수도 경북’을 주제로 개최될 예정으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해 제조업, 농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메타버스를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경북도는 메타버스 산업 선점을 위해 메타버스 수도 경북 비전 선포식, 서울특별시와 메타버스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원회관에서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강력한 메타버스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디지털포럼도 메타버스를 주제로 경북도의 메타버스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포럼은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의 기조연설, 최연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본부장의 특별강연, 메타버스 전문가 6인의 발제, 이희범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이 주재하는 토론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이번 디지털포럼이 메타버스 수도 경북 조성을 위한 각 산업 분야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디지털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경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보이소TV’를 통해 생중계된다.
  • 글쓴날 : [22-03-28 15:58]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 다른기사보기 백영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