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전체 10,315명 신규 확진자...포항 2천명 넘어
  • 경북 도내 11일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315명이 신규 발생했다. 사흘째 1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15명(국외감염 9명 포함)이다. 누적 확진자는 19만539명이다.

    치료 중인 확진자는 4만8985명이다.

    시·군별 확진자는 포항 2506명,구미 1567명, 경산 1201명, 경주 1092명, 안동 622명, 영주 465명, 김천 430명, 영천 368명, 상주 292명, 칠곡 274명, 문경 260명, 예천 218명, 청도 202명, 울진 173명, 의성 109명, 영덕 101명, 봉화 93명, 성주 90명, 고령 88명, 군위 67명, 청송 58명, 영양 32명, 울릉 7명이다.

    경북도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만583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 주간 일일평균 9404.7명이다.

  • 글쓴날 : [22-03-11 08:18]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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