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 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저탄소 식문화 확산 업무협약
  • 10일 경주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저탄소 식문화 확산 및 ESG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는 1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저탄소 식문화 확산과 ESG 실천에 협약했다.

    주낙영 시장과 김춘진 공사 사장은 이날 저탄소 식문화 확산 캠페인과 지역 농수축산 식품의 온라인 유통, 해외 판로 지원 등을 약속했다. 

    또 식품 외식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후위기 인식개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배출 중립 실천’을 목표로 화랑마을 급식소 잔반 줄이기, 외식업체 참여 유도, 식생활 교육과 캠페인 등에 나선다.

    ESG는 기업의 투명 경영과 지속가능한 발전 지표로 친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개선을 의미한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사회 저탄소 식문화와 ESG 실천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2-03-10 17:13]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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