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6일 코로나19 확진자 35명(해외 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13명, 영천 7명, 경산 5명, 안동 2명, 경주·김천·영주·문경·청도·고령·칠곡·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946명이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9명이 확진되고 영주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 사업장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되고 확진자(영천#254)의 접촉자 2명이 확진 됐다. 확진자(영천#253)의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영천#24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확진자(영천#249)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되고 확진자(안동#38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됐다. 확진자(서울시 동대문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안동#38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김천시에서는 김천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영주#360)의 접촉자 1명이, 문경시에서는 확진자(문경#8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고령군에서는 Y요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41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울진군에서는 확진자(울진#6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8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41.3명으로, 현재 2,236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