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2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0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칠곡 7명, 상주·경산 3명, 구미·영주 2명, 경주·성주·예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9,488명이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393)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되고 확진자(칠곡#392)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2,021)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경주 소재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예천군에서는 영주 소재 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4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5.6명으로, 현재 2412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