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신규 확진자 30명...최근 1주일 평균보다 크게 낮아
  • 경상북도에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0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고령 9명, 경산·김천 5명, 구미 4명, 경주 3명, 포항 2명, 영주·영천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이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5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0.9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이다. 누적확진자는 8,954명이다.

    고령군에서는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고령#108)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경산 소재 M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확진자(경산#1,93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대구시 중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 무증상으로 선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555)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김천#556)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 확진자(대구시 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구미#1,39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확진자(구미#1,461)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울산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확진자(경주#1,017)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안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영천시에서는 확진자(영천 #22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 글쓴날 : [21-10-11 08:13]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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