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신규 확진자 58명 타지역 접촉자 감염 많아
  • 경산 10명, 성주·칠곡 8명, 구미 7명, 포항·경주 6명, 김천 4명, 안동·영천·영덕 2명, 상주·고령·울진 1명
  • 경상북도에서는 25일 코로나19 확진자 58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산 10명, 성주·칠곡 8명, 구미 7명, 포항·경주 6명, 김천 4명, 안동·영천·영덕 2명, 상주·고령·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952명이다.최근 1주일간 국내 25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5.7명으로, 현재 2576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경산시에서는 23일 확진자(경산)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경산 소재 PC방 관련 23일 확진자(경산#1,71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23일 확진자(경남 김해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23일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23일 확진자(울산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23일 확진자(성주)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되고 15일 확진자(대구시 달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16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22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23일 확진자(칠곡)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됐다. 23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 대구 소재 단란주점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23일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되고 외국인농업 근로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됐다.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23일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23일 확진자(경남 김해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23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23일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 23일 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23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23일 확진자(경기도 용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23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21일 확진자(김천#521)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23일 확진자(서울시 강동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23일 확진자(경산#1,71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19일 확진자(영천#15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23일 확진자(경기도 성남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16일 확진자(상주#17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고령군에서는 23일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 울진군에서는 21일 확진자(울진#5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 글쓴날 : [21-09-25 08:23]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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