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신규 확진자 46명...자가격리 중 감염 다수
  • 경주 9명, 포항·구미·경산 8명, 칠곡 7명, 성주 2명, 상주·문경·청도·봉화 1명
  • 경상북도에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46명(해외유입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9명, 포항·구미·경산 8명, 칠곡 7명, 성주 2명, 상주·문경·청도·봉화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894명에 이른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고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확진자(포항#1,175)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확진자(서울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되고 확진자(포항#1,22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부산시)의 접촉자 2명이 확진,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23일 확진자(포항#1,23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외국인농업 근로자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6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4명이 확진되고 경산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이 확진 됐다. 22일 확진자(대구시 수성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19일 확진자(경산#1,700)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칠곡#25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됐다. 23일 확진자(경산#1,722)의 접촉자 1명이 확진, 23일 확진자(칠곡#258)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대구 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구미 외국인농업 근로자 관련 접촉자 1명이 획진됐다.

    성주군에서는 확진자(대구시 달성군)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23일 확진자(성주#5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9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청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
    봉화군에서는  21일 확진자(서울시 도봉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1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0.7명으로, 현재 255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글쓴날 : [21-09-24 08:08]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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