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신규 확진자 42명 발생... 구미 교회 집단감염
  • 구미 15명, 경주 10명, 포항 8명, 칠곡·예천·울릉 2명, 김천·영주·경산 1명
  • 경상북도에서는 5일 코로나19 확진자 42명(국내감염 39명, 해외유입 3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5명, 경주 10명, 포항 8명, 칠곡·예천·울릉 2명, 김천·영주·경산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314명이다. 

    구미시에서는 구미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8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4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2명이 확진, 확진자(구미#1,04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2명이 확진됐다. 아시아에서 입국한 3명이 확진,  확진자(경주#877)와 동선겹침으로 검사해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1명이 확진되고 취업을 위한 선제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확진자(예천)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울릉군에서는 확진자(포항#1,150)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김천시에서는 3일 확진자(구미#1,113)의 접촉자 1명,영주시에서는 확진자(서울시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7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9.1명으로, 현재 5098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 글쓴날 : [21-09-05 08:20]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 다른기사보기 백영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