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북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국내 39, 해외 2) 발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구미 12명, 포항 8명, 경주 7명, 김천·청도 3명, 고령·칠곡 2명, 영주·경산·의성·울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근 1주일간 국내 36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51.7명으로, 현재 5473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누적확진자는 7,073명이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5명이 확진,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3명이 확진,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구미 소재 목욕탕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 확진자(충남 천안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구미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김천#45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3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확진자(포항#1,016)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경주 소재 사업장3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경주#82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434)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확진자(경남 밀양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청도#202)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고령군에서는 확진자(고령#6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확진자(고령#7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구미#1,0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구미 소재 목욕탕 관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1,632)의 접촉자 1명이,의성군에서는 확진자(의성#209)의 접촉자 1명이,울진군에서는 확진자(울진#4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