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목재문화 확산 위한 체험장 6개소 운영
  • 도민 목재문화 체험기회 및 공간 제공
  • 목재문화체험장/사진=경북도 제공


    경상북도는 생활 속 목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목재문화체험장을 6개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친환경 소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목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목조주택 등 목재수요의 증가로 2011년 봉화를 시작으로 현재 지역 6개소(영천, 상주, 의성, 영양, 예천, 봉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영덕에도 개장 할 예정이다.

    체험장에서는 도마, 책장, 탁자, 책꽂이, 나무시계 등의 목공예품  제작과 창업 및 취업을 위한 전문인 양성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객들을 위한 노천카페, 파고라 등이 마련돼 있으며, 특히 자연휴양림, 자생식물단지 등과 연계한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산림휴양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최영숙 환경산림자원국장은“주민들이 일상에서 목재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공간과 목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교육과 홍보를 지속해서 실시해 건강한 휴식공간과 목재 소비를 증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글쓴날 : [21-08-11 15:44]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 다른기사보기 백영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