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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검사/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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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72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12명(국내 10, 해외 2) 신규 발생했다.포항 3명, 구미 3명, 김천 2명, 안동 1명, 문경 1명, 경산 1명, 영양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42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포항#70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구미#625)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대구시 남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대구 남구)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문경시에서는 확진자(문경#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영양군에서는 확진자(영양#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1명으로, 현재 1,91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23명 중 중구 소재 일반 주점과 관련으로 13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3명(대전 1, 진주 1, 부산 1)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타지역 거주자로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 2명(서울 1명, 경기도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26명으로, 지역 내외 6개 병원에 93명, 생활치료센터에 33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6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