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는 19명...감염원 조사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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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지역감염 12, 해외유입 1)으로 총 확진자 수는 10,652명(지역감염 10,433 해외유입 219)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6명(국내 4, 해외 2)신규 발생했다.경주 3명, 구미 2명, 포항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04명이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463)의 접촉자 2명이 확진,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경기도 광명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7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7명으로, 현재 1,15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3명 중 중구 소재 클럽 관련하여 이용자(타지역)의 접촉자 검사에서 1명 추가 확진됐다. 

    달서구 일가족 6 관련으로 일가족의 n차 감염으로 2명 추가 확진됐다. 

    타지역(수도권)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2명, 그 외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5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91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에 71명, 생활치료센터에 20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0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28명에 이른다. 
  • 글쓴날 : [21-07-07 09:18]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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