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12명...달서구 일가족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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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605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확진자 5명(국내 4, 해외 1) 신규 발생했다. 포항 2명, 경주 1명, 영주 1명, 의성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54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서울 강남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기 광명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의성군에서는 아프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3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4.6명으로, 현재 2,27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7명 중 달서구 일가족 관련으로 일가족의 n차 접촉자로 1명이 확진됐다. 

    경기도 확진자의 접촉자로 1명, 영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4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80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4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87명이다. 
  • 글쓴날 : [21-07-01 10:19]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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