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6명...타지역 접촉감염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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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79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확진자 1명(국내) 신규 발생했다. 경산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939명이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경산#134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9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3명으로, 현재 2,32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5명 중 1명은 북구 모 PC방 관련이다. 자가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또 2명은 기존 감염경로 불상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2명은 전남 순천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44명으로 하루 평균 6.2명꼴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09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32명이다. 
  • 글쓴날 : [21-06-28 10:13]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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