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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기계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사업계획도 <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에 선정된 전국 22개 시・군 중 전국 최다로 포항시 기계면, 경주시 산내면, 김천시 감천면, 영천시 임고면, 의성군 신평면, 칠곡군 약목면 6개 시・군이 선정됐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와 배후마을에 대한 기초생활서비스 공급 거점을 조성하여 생활서비스 제공과 역량강화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써 부족한 보건・보육・문화・복지시설 확충과 지역균형발전 뿐만 아니라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6개 면 지역에는 내년부터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168억 원 등 총사업비 240억 원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하게 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친 우리 농촌이 다시 활력을 찾아 살기좋은 경북 농촌 조성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경북 농촌지역 인재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하여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사업 추진주체인 추진위원회 등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예산 지원을 내년부터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