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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2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55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7명(국내 6, 외래 1) 신규 발생했다. 포항 2명, 경주 1명, 김천 1명, 안동 1명, 영천 1명, 울진 명1이다. 누적확진자는 4,925명이다.
포항시에서는 △ 확진자(경상남도 창원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동경주 지역 관련 확진자(경주#43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전라북도 전주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안동#28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영천시에서는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확진자(경기도 부천시)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0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4명으로, 현재 2,20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5명 중 동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3명으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5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40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