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21명...경북(지역) 2명에 그쳐
  •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1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10,45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5명(국내 2, 해외 3) 신규 발생했다.  청송 4명, 경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4,822명이다. 

    청송군에서는 △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이 확진 △ 확진자(청송#59)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4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6.4명으로, 현재 2,46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6명 중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2명, 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누계 371명이다.
       
    수성구 소재 일반주점 관련으로 격리 중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수성구 소재 목욕탕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수원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5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2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21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1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093명이다.
  • 글쓴날 : [21-06-15 10:27]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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