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0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885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9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김천 3명, 구미 3명, 칠곡 2명, 포항 1명이다.
김천시에서는 △ 김천 소재 S단란주점 관련 확진자(김천 #28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김천 #25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김천 소재 S단란주점 관련 확진자(김천 #28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 김천 소재 S단란주점 관련 확진자(김천 #28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 #580)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 #625)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11.1명으로, 현재 2,451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674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20명으로,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n차 접촉자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용자 1),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4명(종사자 1, 이용자 1, n차 2)이 확진됐다. 누계 223명이다.
달성군 소재 이슬람 기도원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자가격리 중 유증상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누계 61명.
중구 소재 즉석사진관 관련으로 n차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중구 소재 즉석사진관 종사자 1명이 5월 23일 확진된 이후, 5월 28일 사진관 방문자 3명, 29일 n차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그 외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6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358명으로, 지역 내외 10개 병원과 지역외 생활치료센터에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8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48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