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2명(국내) 발생
  • 김천 5명, 구미 2명, 포항 1명, 경주 1명, 안동 1명, 경산 1명, 성주 1명
  • 경북도에서는 23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2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김천 5명, 구미 2명, 포항 1명, 경주 1명, 안동 1명, 경산 1명, 성주 1명 신규 발생해 누계 4,593명이다.

    김천시에서는 △ 확진자(김천)의 접촉자 4명이 확진 △ 김천 A노인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확진자(칠곡 #15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 #59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경주시에서는  확진자(울산)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전남)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경산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3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4명으로, 현재 2,69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 글쓴날 : [21-05-23 08:39]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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