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47명... 이슬람 기도원 확산
  • 1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7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544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4명(국내)발생했다. 경주 7명, 김천 6명, 경산 3명, 칠곡 3명, 영주 2명, 구미 1명, 영천 1명, 상주 1명이다. 


    경주시에서는 △ 경주 소재 H마트 관련 접촉자 4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주 #352)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 A노인이용시설 관련 4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 이슬람교 라마단 관련 2명이 확진 △ 확진자(경산 #1,301)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 #141)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확진자(상주 #1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영천시에서는 확진자(영천 #84)의 접촉자 1명이 확진, 상주시에서는 A노인이용시설 관련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2.6명으로, 현재 2,26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521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23명으로, 달성군 소재 이슬람 기도원 관련으로 14명이 확진됐다. 누계 41명이다.

     
    동구 소재 노래 교실 관련으로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달서구 대학생 지인모임 관련으로 자가격리 유증상 3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검진에서 4명이 확진됐다.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자가격리 중 유증상자 1명 포함),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 2명(자가격리 중 유증상자 1명 포함)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27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369명이다. 
  • 글쓴날 : [21-05-19 10:37]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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