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46명...이슬람 기도원 집단발생
  • 18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23명(지역감염)으로 총확진자 수는 9,52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23명(국내 21, 해외 2) 발생했다. 경주 6명, 영천 5명, 경산 4명, 칠곡 4명, 포항 2명, 김천 1명, 영주 1명이다. 


    경주시에서는 △ 경주 소재 H마트 관련 접촉자 5명이 확진 △ 경주 H마트 관련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 확진자(경산 #1,296)의 접촉자 1명△확진자(영천 #81)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 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 이슬람교 라마단 관련 행사 참석자 3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 확진자(칠곡 #139)의 접촉자 3명이 확진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 확진자(포항 #5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포항 #58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A노인이용시설 관련 이용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영주시에서는 확진자(상주 #1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1명으로, 현재 2,250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497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23명으로, 달성군 소재 이슬람 기도원 관련으로 15명이 확진됐다. 누계 27명

     
    동구 소재 노래 교실 관련으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달서구 대학생 지인모임 관련으로 자가격리 유증상 3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확진됐다. 

     
    경산시 거주자로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1명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1명과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12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360명이다. 

  • 글쓴날 : [21-05-18 10:51]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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