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2명(국내) 발생
  • 구미 4명, 안동 3명, 영천 2명, 칠곡 2명, 포항 1명
  • 경북도에서는 7일 코로나19 확진자 12명(국내)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경북도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구미 4명, 안동 3명, 영천 2명, 칠곡 2명, 포항 1명이다. 

    구미시에서는 △ 확진자(구미 #54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확진자(구미 #550)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 확진자(안동 #257, 258)의 접촉자 2명 확진 △ 확진자(경남)의 접촉자 1명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그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 #113)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경남)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61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3.0명으로, 현재 명이 3,25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278명이다.  
  • 글쓴날 : [21-05-07 08:00]
    • 백영준 기자[byj80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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