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신규 확진자 44명...백신접종 후 2명 사망
  • 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9,401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38명(국내)발생했다. 경주 8명, 구미 5명, 김천·안동·경산 4명, 영주·청도·예천 3명이다. 


    경주시에서는 5월들어 전날까지 45명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이날 신규로 8명이 확진됐다.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 경주 소재 A마을 주민 6명이 확진 △ 경산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경주 #276)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5명으로 △ 확진자(구미 #48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구미 L사업장 관련 확진자(구미 #477)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 △ 구미 교육지원시설 관련  확진자(구미 #487)의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4명으로 △확진자(김천 #145)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구미 #500)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그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4명으로 △ 확진자(안동 #24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그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4명으로 △ 경산 소재 Y교회 관련 교인 2명이 확진 △ 경산 소재 Y교회 관련 4. 28.(수) 확진자(경산 #1,234)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 확진자(경기도)의 접촉자 2명이 확진 △ 안동 지인모임관련 확진자(영주 #78)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총 3명으로 △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그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총 3명으로 △확진자(경기도)의 접촉자 1명이 확진 △ 확진자(안동 #241)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 확진자(예천 #68)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칠곡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울진군에서는 5. 3.(월) 확진자(울진 #13)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8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6.0명으로, 현재 3,65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244명이다. 


    한편, 금일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 된 중증사례는 2건(사망 2건) 이다. 사망자 A씨(여, 70대)는 지역 거주자로 4. 27(화)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6일 경과 후 5. 3(월) 15시경 요양보호사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신고되었다. 사망자 B씨(남, 80대)는 지역 거주자로 4. 21(수) 코로나19 예방접종(화이자) 4일 경과 후 발열, 좌측 팔과 다리 마비 증상을 보였으며, 5. 1(토) 15시경 사망했다.
        

    대구 추가 확진자 6명 중 중구 소재 서문교회 관련으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인한 검사에서 2명이 확진됐다. 누계 31명.
     

    서구 사우나 관련으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인한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그 외 대구시에서 신고 후 주소지로 이관된 확진자는 1명이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48명으로, 지역 내외 12개 병원에 148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5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201명이다. 
  • 글쓴날 : [21-05-05 10:49]
    • 김대근 기자[eorms6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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